🫁 갈비뼈 잘라낸 폐암女 살렸다…2년간 물에 타 마신 ‘이 가루’▲ 전북 김제에서 전통 발효식품을 만드는 함지애 대표. 사진: 뉴스1·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폐암 수술에 이어 갈비뼈 일부를 잘라내는 큰 수술까지 받았던 여성이 고향으로 돌아가 건강을 회복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주인공은 전북 김제에서 발효식품과 전통주를 만드는 함지애 ‘지애의 봄 향기’ 대표입니다. 보도에서 소개된 가루는 콩을 발효해 만든 청국장가루입니다.폐암 1기 수술 후 또 찾아온 시련함 대표는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의류사업을 하며 오랫동안 먼지와 분진에 노출됐고, 기침을 자주 했다고 합니다.2009년 가슴과 등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가 폐암 1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돼 수술 결과는 좋았습니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