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앓던 개, 27살 장수했다…수의사 아빠가 사료에 탄 ‘이것’ 국내 최장수견으로 알려진 ‘순돌이’의 이야기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순돌이는 노년에 인지기능장애, 이른바 ‘강아지 치매’를 앓았지만 추정 나이 27살까지 살았습니다.보호자였던 심용희 수의사가 순돌이의 사료에 챙겨 넣었다는 것은 바로 항산화제였습니다.사료에 섞은 ‘항산화제’심용희 수의사는 순돌이가 인지기능장애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자 다음과 같은 관리를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건사료 대신 수분이 많은 습식사료 제공사료에 항산화제 첨가냄새를 맡게 하는 후각 자극치아·체중·수분 상태 집중 관리특히 습식사료는 나이 들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못하는 순돌이의 수분 섭취를 돕고, 씹거나 삼키기 편하도록 작은 경단 형태로 만들어 먹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