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년 술 마신 90세 근육남…“근손실 온다” 절대 안 먹는 것은? “사실 술 마시려고 운동하는 겁니다. 근육이 받쳐줘야 술도 맛있게 마실 수 있거든요.”국내 최고령 현역 보디빌더로 알려진 서영갑 씨의 말이다. 1936년생인 그는 90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근육을 유지하며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15세 무렵부터 술을 접해 음주 경력이 무려 75년에 이르지만, 이는 결코 ‘술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의 진짜 건강 비결은 술보다 수십 년간 이어온 근력운동과 규칙적인 식사에 있다.🚫 그가 피하는 것은 ‘도수가 높은 술’서씨가 절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은 위스키와 소주처럼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이다. 대신 맥주나 막걸리처럼 상대적으로 도수가 낮은 술을 선택한다.또 술을 연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