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과일,식품 157

🥚 콜레스테롤 걱정돼 끊은 ‘이것’… 오히려 심장 전문의는 즐겨 먹었다

🥚 콜레스테롤 걱정돼 끊은 ‘이것’… 오히려 심장 전문의는 즐겨 먹었다 콜레스테롤이 걱정돼 달걀노른자를 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한 심장 전문의가 평소 즐겨 먹는 간식으로 선택한 음식은 다름 아닌 ‘삶은 달걀’이었습니다.미국 심장 전문의 스리하리 나이두 박사는 전날 달걀 두 개를 삶아두었다가 다음 날 반으로 잘라 후추와 커민, 칠리 파우더 등을 뿌려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보도달걀 한 개에 담긴 영양소큰 달걀 한 개는 약 70~80㎉로 열량은 비교적 낮지만, 양질의 단백질 약 6g을 제공합니다.또한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근육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뇌와 신경 기능에 관여하는 콜린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 “사람 제일 많이 죽게 한다”… 의사가 경고한 ‘의외의 식품’은?

⚠️ “사람 제일 많이 죽게 한다”… 의사가 경고한 ‘의외의 식품’은? 정답은 바로 ‘액상과당이 들어간 단 음료’입니다. 탄산음료뿐 아니라 달콤한 커피, 과일 맛 음료, 에너지음료 등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여러 음료에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최근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이는 식품이 액상과당 음료수”라며 과도한 섭취가 비만과 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관련 보도액상과당이란?액상과당은 옥수수 전분 등을 가공해 만든 액체 형태의 감미료입니다. 식품 포장지에는 다음과 같은 이름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액상과당기타과당포도당과당액고과당 옥수수시럽콘시럽설탕·과당·포도당액상과당과 설탕은 구성에 차이가 있지만, 어느 한쪽만 특별히 ‘독’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음료를 통해 첨가당을 빠르..

🫀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효과”… 붉은빛 띠는 ‘채소’, 뭐지?

🫀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효과”… 붉은빛 띠는 ‘채소’, 뭐지? 정답은 선명한 자주색을 띠는 뿌리채소 ‘비트(Beetroot)’입니다. 비트는 ‘빨간 무’라고도 불리며, 혈관 건강에 이로운 식품으로 자주 소개됩니다.붉은색의 비밀은 ‘베타레인’비트의 붉은색은 베타레인이라는 천연 색소에서 나옵니다. 베타레인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와 혈관이 산화 스트레스로 손상되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비트에는 다음과 같은 영양성분도 들어 있습니다.혈관 이완에 관여하는 질산염장 건강을 돕는 식이섬유혈압 조절에 필요한 칼륨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엽산항산화 성분인 베타레인정말 콜레스테롤을 낮춰줄까?비트의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은 균형 잡힌 식단 안에서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비트에..

🍋 ‘레몬즙’과 ‘사과식초’의 유행…건강 효과, 뭐가 다를까?

🍋 ‘레몬즙’과 ‘사과식초’의 유행…건강 효과, 뭐가 다를까? 최근 아침 공복에 레몬즙이나 사과식초를 탄 물을 마시는 사람이 늘고 있다. 둘 다 새콤하고 산성이 강해 비슷해 보이지만, 주요 성분과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다르다.결론부터 말하면 레몬즙은 비타민C와 구연산 섭취, 사과식초는 초산을 통한 식후 혈당 조절 가능성에 조금 더 강점이 있다. 하지만 어느 쪽도 지방을 녹이거나 몸속 독소를 빼주는 만능 음료는 아니다.레몬즙과 사과식초, 무엇이 다를까?구분레몬즙사과식초대표 성분비타민C·구연산초산기대 효과수분 섭취, 비타민C 보충, 요로 결석 예방 보조식후·공복 혈당 개선 가능성체중 감량직접적인 효과는 불확실효과가 있더라도 크지 않음주의점치아 부식·속 쓰림치아 부식·위장 자극·약물 상호작용섭취 방법물..

🧊 “냉동실에 얼려두면 좋아”…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채소 3가지

🧊 “냉동실에 얼려두면 좋아”…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채소 3가지채소를 냉동한다고 혈당을 낮추는 특별한 성분이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냉동 보관해 매일 간편하게 섭취하는 데 있습니다.미국당뇨병협회는 브로콜리·시금치·방울양배추 등을 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비전분 채소’로 분류합니다.미국당뇨병협회 비전분 채소 안내1. 브로콜리브로콜리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비전분 채소입니다. 밥·빵·면의 일부를 브로콜리로 바꾸면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냉동 보관법송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짧게 데칩니다.곧바로 찬물에 식힙니다.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 번 먹을 양..

🔥 먹기만 해도 몸속 지방 활활 태우는 특급 식품 4가지

🔥 먹기만 해도 몸속 지방 활활 태우는 특급 식품 4가지 “이 음식만 먹으면 지방이 저절로 녹는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지만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를 늘리거나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은 있습니다.오늘은 일상 식단에 쉽게 넣을 수 있는 ‘지방 관리 식품’ 4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1. 달걀·생선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소화·흡수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식이성 열 발생’이라고 합니다.달걀, 생선, 닭가슴살, 두부 등을 적절히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 간식이나 과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연구에서도 단백질이 세 가지 영양소 가운데 열 발생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연구 자료✅ 이..

🥦 “브로콜리에 초장 대신 겨자 찍어라”… 시너지 내는 ‘환상 조합’ 3가지

🥦 “브로콜리에 초장 대신 겨자 찍어라”… 시너지 내는 ‘환상 조합’ 3가지 🥦 “브로콜리에 초장 대신 겨자 찍어라”… 시너지 내는 ‘환상 조합’ 3가지몸에 좋은 식품도 무엇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영양소의 체내 이용률이 달라질 수 있다. 맛뿐 아니라 영양 면에서도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이른바 ‘음식 궁합’이 있기 때문이다.대표적인 조합이 브로콜리와 겨자다. 데친 브로콜리를 으레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다면, 가끔은 겨자 소스로 바꿔보자. 같은 브로콜리라도 핵심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1️⃣ 브로콜리+겨자…설포라판 생성 돕는다브로콜리에는 ‘글루코라파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미로시나아제라는 효소와 만나야 설포라판으로 전환된다. 설포라판은 항산화·..

🥦 채소라고 다 같지 않아…‘대장암’ 예방에 도움 되는 4가지

🥦 채소라고 다 같지 않아…‘대장암’ 예방에 도움 되는 4가지대장 건강을 위해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채소 한두 가지가 대장암을 직접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여러 식물성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식사 습관입니다.세계암연구기금은 채소·과일·콩류·통곡물 등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식탁에 자주 올리면 좋은 채소는 무엇일까요?1. 브로콜리·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양배추, 배추, 콜리플라워, 무 등은 십자화과 채소에 속합니다.이들 채소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C뿐 아니라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잘리거나 씹히는 과정에서 이소티오..

🍄 “염증 없애고 혈당 낮춘다”…식탁에 자주 오르는 ‘감칠맛 반찬’, 뭐야?

🍄 “염증 없애고 혈당 낮춘다”…식탁에 자주 오르는 ‘감칠맛 반찬’, 뭐야? 고기 없이도 깊은 감칠맛을 내고 각종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가 있다. 정답은 바로 ‘버섯’이다.표고버섯·느타리버섯·새송이버섯·양송이버섯 등은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와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다만 버섯을 먹는다고 염증이나 당뇨병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며,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꾸준히 활용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버섯이 염증 관리에 도움 되는 이유몸속에 산화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면 세포가 손상되고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버섯에는 에르고티오네인과 글루타티온 같은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관여한다.특히 표고버섯·느타리버섯·..

🍅 “아무리 몸에 좋아도”…토마토 먹으면 위험한 사람 있다, 누구?

🍅 “아무리 몸에 좋아도”…토마토 먹으면 위험한 사람 있다, 누구? 토마토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붉은 색소인 라이코펜을 비롯해 비타민C·식이섬유·칼륨 등이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다.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신장 기능이 떨어졌거나 위산 역류, 토마토 알레르기 등이 있는 사람이 몸에 좋다는 이유로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가장 조심해야 할 사람은 ‘고칼륨혈증 환자’토마토에는 칼륨이 들어 있다. 건강한 사람은 섭취한 칼륨 대부분을 신장을 통해 배출하므로 일반적인 양의 토마토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하지만 만성콩팥병이 진행됐거나 투석을 받는 사람은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토마토·토마토주스·토마토소스 등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중 칼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