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 환자 응급실행, AI가 미리 예측…정확도 87% 달성 당뇨병 환자가 갑작스러운 혈당 이상이나 합병증으로 응급실을 찾을 가능성을 인공지능(AI)이 미리 가려내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최근 연구진은 당뇨병 환자의 전자의무기록을 AI에 학습시켜 향후 응급실 방문 위험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다. 일부 평가 지표에서 약 87%에 이르는 성능을 보이며, 당뇨병 치료가 ‘문제가 생긴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위험을 먼저 찾아 예방하는 방식’으로 바뀔 가능성을 보여줬다.AI는 어떤 정보를 살폈을까?AI는 단순히 혈당 수치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다. 환자의 여러 정보를 종합해 위험 신호를 찾아낸다.과거 응급실 방문과 입원 횟수혈당·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인슐린 및 당뇨약 처방 이력신장병·심부전 등 동반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