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명 중 1명은 영양 불균형”…선택 조금만 달라도 건강 바뀐다 아침은 커피 한 잔, 점심은 라면이나 편의점 도시락, 저녁은 배달 음식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끼니는 거르지 않았고 열량도 충분히 섭취했지만, 비타민·무기질·식이섬유·단백질은 부족할 수 있다.영양 불균형은 단순히 ‘적게 먹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필요한 영양소는 부족한데 열량과 나트륨·당류는 지나치게 섭취하는 상태도 영양 불균형에 포함된다.한국인 약 3명 중 1명, 부족하거나 과잉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와 비타민·무기질 섭취가 모두 기준보다 부족한 ‘영양섭취 부족자’는 16.7%였다. 반대로 에너지를 필요추정량의 125% 이상 섭취한 사람은 15.7%로 나타났다.두 비율을 합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