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질이 뇌를 지킨다”… 치주질환, 치매 위험인자로 확인 매일 하는 양치질이 치아뿐 아니라 뇌 건강과도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한 치주질환과 치아 상실이 있는 사람에게서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발생 위험이 더 높게 관찰된 것입니다.다만 치주질환이 치매를 직접 일으킨다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까지는 두 질환 사이의 연관성이 확인된 단계이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가능성이 큽니다.남은 치아 9개 이하라면 치매 위험 높아져보도에 따르면 남은 치아가 9개 이하인 중증 치주질환자에게서 치매 발생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치매가 진행되면 스스로 양치하거나 치과 치료에 협조하기 어려워져 치아 상실도 빠르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관련 보도미국 국립노화연구소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