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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식 즐기는 사람, 살만 찌는 게 아니다⋯지방간·간경변 위험 최대 30%↑

🌙 야식 즐기는 사람, 살만 찌는 게 아니다⋯지방간·간경변 위험 최대 30%↑늦은 밤 출출할 때 떠오르는 라면과 치킨. 야식이 반복되면 체중뿐 아니라 간 건강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연구에서 늦은 밤 음식을 먹는 습관이 지방간과 간경변 위험 증가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야식을 먹으면 반드시 간질환이 생긴다”는 뜻은 아니다. 식사 습관과 질환 발생의 연관성을 살펴본 결과이며, 야식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약 20만 명 분석…늦은 식사와 간질환의 연관성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OHSU) 연구진은 간호사 건강연구와 보건의료인 추적연구 등 세 개 코호트의 약 20만 명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는 《임상 위장병학 및 간장학》에 발표됐다.연구진은 저녁 식사 후 또는 잠자리에 든 뒤 ..

건강정보 22:17:07

🦠 軍내 감염병 1위 ‘이 병’, 성인은 합병증 위험이 더 크다고?

🦠 軍내 감염병 1위 ‘이 병’, 성인은 합병증 위험이 더 크다고?수두는 어린아이만 걸리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성인도 감염될 수 있으며, 어린이보다 증상이 심하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최근 군내 감염병 가운데 수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성인 수두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군내 1위’는 해당 보도에서 다룬 집계에 관한 표현으로, 국내 전체 감염병 순위를 뜻하지 않는다. 🔍 열이 난 뒤 가려운 물집이 생긴다면?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처음 감염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은 발진이 나타나기 하루 이틀 전부터 발열, 피로감, 식욕 저하, 두통 등을 경험할 수 있다.이후 가슴·등·얼굴 등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고, 가려운 물집으로 바뀌었..

뉴스&소개 22:07:33

🥚 아침에 삶은 달걀 + 녹색 채소 먹었더니…체중, 염증에 변화가?

🥚 아침에 삶은 달걀 + 녹색 채소 먹었더니…체중, 염증에 변화가?아침 식탁에 삶은 달걀과 녹색 채소를 올리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간단한 조합이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이 두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 체중이 줄거나 염증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무엇을 먹었는지, 하루 전체 식사량이 어떤지가 중요하다.🥗 달걀의 단백질에 채소의 식이섬유를 더한다달걀은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을 공급하는 단백질 식품이다. 반면 달걀에는 식이섬유가 없기 때문에 채소를 곁들이면 영양을 보완할 수 있다. 시금치·상추·브로콜리 등은 식이섬유와 다양한 비타민, 식물성 영양소를 제공한다. 삶아서 먹으면 조리 과정에서 기름을 추가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달..

건강한생활 21:5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