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세상을 이렇게 살겠습니다”… 군산 도의원 후보 안근, 진심을 입다군산의 새로운 변화를 이야기하는 한 사람의 진심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파란 점퍼 위에 손을 얹고 “사람과 세상을 이렇게 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안근 후보의 모습은 단순한 선거 홍보를 넘어 ‘약속’의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이번 선거에서 안근 후보는 단순한 구호보다 사람 중심의 정치, 그리고 시민 곁에 서는 생활정치를 강조하고 있다.특히 포스터 속 문구처럼“다짐하며 선서합니다”라는 표현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실천 중심의 의지를 드러낸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안근 후보는 시민의 삶을 가장 우선 가치로 두겠다고 강조한다.청년과 어르신, 소상공인과 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정치’를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