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가정 세우는 아버지들의 거룩한 결단… 두란노아버지학교 군산 36기 개강전북입력 2026.04.04 23:30기자명투데이N 노찬영 ncy@cts.tv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바로가기 기사스크랩하기 다른 공유 찾기본문 글씨 줄이기가본문 글씨 키우기군산삼학교회서 5주간 영적 지도자 회복 훈련 돌입'아버지의 영향력' 등 5개 주제 집중 강의 및 실천 과제 수행"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가족 관계 치유와 회복 기대참가자들이 기타 반주에 맞춰 다 함께 찬양을 부르며 아버지학교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함께 목소리를 모으며 긴장을 풀고 서로 간의 친밀감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다.가정 내 올바른 아버지의 역할을 정립하고 건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