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 미!” 하자 K-관광 현장대응팀이 즉각 출동했다… 내장산에 AI ‘광집사’ 첫 구축관광지에서 갑작스러운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제 “헬프 미!” 한마디면 끝이다. 전북 정읍시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지원 시스템 ‘광집사’를 내장산 일대에 구축해 화제다.🚨 “헬프 미!” 외치면 즉각 대응정읍시는 관광객이 내장산 국립공원 탐방 중 사고나 위급 상황에 처할 경우, 음성 명령이나 앱을 통해 “헬프 미”를 외치면 즉시 현장대응팀이 출동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AI ‘광집사’는 관광객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주변 CCTV와 연동해 긴급상황을 판단한다. 이후 경찰·소방·의료기관과 자동으로 연결되어 골든타임 내 구조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관광 정보·길 안내도 척척‘광집사’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