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년 넘게 따라가 보니, 결과는 “위험 증가 없다”호주 연구진이 70세 이상 여성 1,460명을한 그룹은 칼슘 보충제다른 그룹은 위약(가짜 약)으로 나눠 5년간 복용하게 하고, 이후 평균 14.5년 동안 치매 발생 여부를 추적했습니다.The Lancet+1그 결과:치매 전체 발생률: 보충제 그룹 vs 위약 그룹 큰 차이 없음치매로 인한 입원·사망률: 차이 없음Neuroscience News+1즉, **“칼슘 보충제를 먹었다고 해서 치매가 더 많이 생기지 않았다”**는 게 이번 연구의 핵심 결론입니다.2. 그런데 왜 “치매 위험 키운다”는 말이 돌았을까?2016년 한 소규모 관찰 연구에서,뇌혈관질환(뇌졸중, 소혈관 질환 등)이 있는 일부 고령 여성에서칼슘 보충제가 치매 위험 증가와 연관된다는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