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생활
🧪 칫솔질할 때 '이것' 묻히면 안 된다?…몰랐던 치약의 성분과 올바른 사용법
꿈나래-
2026. 1. 8. 07:11



아침저녁 습관처럼 하는 칫솔질, 그런데 “칫솔에 이것 묻히면 안 된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칫솔에 물을 먼저 묻히는 습관이 문제입니다. 🪥💧
❌ 왜 ‘물 묻힌 칫솔’이 문제일까?
- 치약 성분 희석: 불소·항균 성분 효과 ↓
- 거품 과다: 시원한 착각에 대충 닦고 빨리 헹구게 됨
- 세정력 저하: 플라그 제거가 덜 됨
👉 마른 칫솔 + 치약이 기본 공식입니다.
🧪 치약 속 핵심 성분, 제대로 알기
- 불소: 충치 예방의 핵심 (과도한 헹굼은 효과 반감)
- 연마제: 착색 제거 도움, 과하면 치아 마모
- 계면활성제(SLS 등): 거품 생성·세정, 민감한 사람은 구내염 유발 가능
- 항균 성분: 잇몸 염증 억제
✅ 올바른 치약 사용법 5가지
- 치약 양은 완두콩 크기면 충분
- 칫솔은 물에 적시지 말고 바로 사용
- 2분 이상 천천히, 잇몸 경계까지
- 헹굼은 가볍게 1~2회 (불소 남기기)
- 양치 후 30분간 음식·음료 NO
⚠️ 이런 분들은 특히 주의
- 구내염 잦다면 → 무(無) SLS 치약 고려
- 치아 시림 심하면 → 저연마·시린이 전용
- 아이들 → 연령별 불소 농도 확인 필수
한 줄 요약
칫솔에 물부터 묻히는 습관, 오늘로 끝!
마른 칫솔에 치약은 소량, 헹굼은 가볍게—치아는 오래 씁니다.
(치아도 장비빨…이 아니라 습관빨입니다 😄)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