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생활
🚽 "변기 뚜껑 꼭 덮고 물 내려라"…겨울 되니 또 찾아온 '이 바이러스' 초비상
꿈나래-
2025. 12. 13. 06:31
🚽 “변기 뚜껑 꼭 덮고 물 내려라”
겨울마다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가 다시 비상입니다.



왜 하필 변기 뚜껑일까?
노로바이러스의 전파력은 상상 이상입니다.
1️⃣ 물 내릴 때 ‘보이지 않는 분무’ 발생
- 변기 물을 내리면 **미세한 물방울(에어로졸)**이 최대 1m 이상 튑니다.
- 이 안에 바이러스가 섞이면 변기 주변·바닥·칫솔·수건까지 오염될 수 있어요.
2️⃣ 겨울엔 더 오래 살아남는다
- 낮은 기온·건조한 공기 → 환경 생존력 ↑
- 실내 밀집도 ↑ → 전파 기회 ↑
3️⃣ 소량으로도 감염
- 10~100개 입자만으로도 감염 가능.
- 손 → 입 → 배, 순식간입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 체크 ⚠️
- 갑작스런 구토·설사
- 복통, 미열, 오한
- 보통 1~3일 지속되지만, 탈수가 문제
지금 당장 지켜야 할 수칙 ✔️
-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가장 중요)
- 사용 후 손 씻기 30초(비누+흐르는 물)
- 변기·손잡이·수도꼭지 염소계 소독
- 구토·설사 증상 있으면 음식 조리 금지
알코올 손소독제?
노로엔 효과 제한적—비누가 이깁니다 🧼
집안 위생 미니 팁 🏠
- 칫솔은 뚜껑 있는 컵에 보관
- 화장실 슬리퍼 실내용 분리
- 수건은 개인별 사용
한 줄 요약 ✍️
노로바이러스는 변기에서 날아오른다.
뚜껑 닫고 물 내리는 3초가 가족을 지킨다.
겨울철 장염, “설마”가 가장 위험합니다.
오늘부터 화장실에서 뚜껑 먼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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