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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오감으로 느낀다" 서해랑길 걷기여행 13일 출발

꿈나래- 2026. 6. 12. 17:44
 

🚶‍♂️ "진도, 오감으로 느낀다" 서해랑길 걷기여행 13일 출발

 
 
 

전남 진도군이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걷기여행 프로그램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도보여행길인 서해랑길 진도구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전국 걷기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첫 코스는 '명량의 길'

첫 행사는 서해랑길 6코스인 **'명량의 길'**에서 열립니다.

약 15.5km 구간으로,

  • 녹진관광지
  • 진도타워
  • 무궁화동산
  • 진도갯벌 습지보호구역
  • 벽파진 이충무공 전첩비
  • 연동마을
  • 용장성

을 잇는 역사 탐방형 코스입니다. 참가자들은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과 삼별초 항쟁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진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하게 됩니다.


🥁 오감으로 즐기는 진도 문화

이번 걷기여행은 단순한 트레킹이 아닙니다.

진도를 대표하는 진도북놀이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문 해설사가 들려주는 명량대첩 이야기와 진도의 역사 스토리텔링도 함께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걸으면서 진도의 문화와 전통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올해 총 5회 운영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올해 총 5회의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일정코스
6월 13일 명량의 길(6코스)
7월 11일 삼별초 길(7코스)
9월 12일 소리의 길(9코스)
10월 10일 기억의 길(10코스)
11월 14일 노을길(11코스)

모든 행사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 완보자에게 특별 선물

참가자들에게는

✅ 완보 기념 배지

✅ 간식

✅ 기념 스카프

가 제공되며,

5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특별 기념품과 완보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 진도 걷기여행의 매력

진도는 아름다운 해안선과 역사 유적, 갯벌 생태계가 어우러진 국내 대표 걷기여행지입니다. 특히 서해랑길은 서해의 풍광을 따라 걸으며 바다와 섬, 마을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최근 걷기 여행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한줄 요약

"명량대첩의 역사를 따라 걷고, 진도의 문화와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여행이 13일 진도 서해랑길에서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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