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맛집
😅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은 식품 7가지… 뭘까?
꿈나래-
2025. 12. 16. 07:51
“유통기한 하루 지났다고 바로 죄책감 느끼셨다면…” 😅
잠깐만요. 이 7가지는 비교적 관대합니다.
(단, 보관 상태·냄새·곰팡이는 최종 심판관!)

유통기한 지나도 비교적 괜찮은 식품 7가지
① 꿀
- 세균이 살기 힘든 구조
- 수천 년 전 꿀도 먹었다는 전설(?) 있음
👉 굳어도 상관없고, 중탕하면 복귀
② 소금
- 사실상 유통기한 개념 없음
👉 뭉쳐도 품질 문제 아님
③ 설탕
- 미생물 번식 거의 불가
👉 덩어리져도 맛·안전성 OK
④ 식초
- 강한 산성 → 방부 효과
👉 색 조금 변해도 대부분 문제 없음
⑤ 간장·된장
- 염분 + 발효의 힘
👉 냉장 보관 시 더 오래 안정적
※ 곰팡이·이취 나면 OUT
⑥ 마른 콩·쌀
- 건조 보관이 핵심
👉 오래될수록 맛은 떨어질 수 있음
⑦ 통조림(미개봉)
- 캔이 멀쩡하면 비교적 안전
❌ 찌그러짐·부풀음 있으면 바로 폐기
꼭 기억할 한 줄 경고 ⚠️
- 유통기한 ≠ 상한기한
- 냄새 이상, 점액, 곰팡이 보이면
👉 “아깝다” 말고 버리기
한 줄 요약 ✍️
보관 잘한 식품은 날짜보다 ‘상태’가 중요
눈·코·혀가 OK 사인 주면 통과,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과감히 퇴장입니다.
냉장고 정리하다 고민될 때,
이 리스트 한 번 떠올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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