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정보
📌 식욕억제제 복용 경험 확산에 의료계 경고…"유명인 사례, 기준 아냐”
꿈나래-
2025. 12. 25. 07:41
최근 식욕억제제(예: 펜터민) 복용 사례가 연예인·유튜버 경험담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면서 일반 관심도 커지고 있지만, 의료계와 보건당국은 매우 신중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다음뉴스

📌 의료계가 경고하는 핵심
‘유명인 사례 = 복용 기준’ 아님
- 일부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가 체중 감량 경험을 공개한 이후, SNS를 중심으로 비만 치료제가 일반 다이어트 수단처럼 인식되는 흐름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전문의약품은 적응증과 사용 조건이 엄격하며, 개인 사례를 일반화해 따라 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다음뉴스
식욕억제제는 전문의약품
- 펜터민 등 식욕억제제는 비만 치료 보조 목적으로만 제한적으로 사용됩니다.
- BMI(체질량지수) 기준(예: 30 이상 또는 27 이상 + 동반질환)이 있어야 하며, 단순한 외모 개선 목적의 복용은 적응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음뉴스
⚠️ 잘못된 사용의 위험
임의 복용·과다 사용은 위험
- 단기간·최소 용량이 원칙인데, 스스로 증량하거나 여러 차례 복용할 경우
→ 빈맥, 혈압 상승, 심계항진, 부정맥 같은 심혈관계 부작용 위험이 커짐
→ 불안, 불면, 기분 변화, 의존성 위험 등 정신신경계 부작용도 보고됩니다. 다음뉴스
장기 안전성 근거 부족
- 국내외 보건당국(FDA 등)도 단기 사용만 승인된 약물로, 장기간 복용의 안전성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다음뉴스
🧠 전문가가 강조하는 점
✔ 생활습관 개선이 체중 감량의 핵심
✔ 식욕억제제는 운동·식이요법 보조 수단에 불과
✔ 전문의 상담·모니터링·정확한 적응증 판단이 절대적
🧨 오남용 현실 사례
최근에는 BMI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사람에게 장기간 과다 처방한 의사들이 수사·적발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들은 의료용 마약류인 식욕억제제를 부적절하게 처방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뉴시스
정리하자면:
👉 유명인들의 경험담은 한 사람의 이야기일 뿐
👉 의학적 기준·전문의 처방·안전 모니터링이 빠진 채 따라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체중 감량은 안전하게,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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