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생활
🍚 혈당 조절 위해 밥 얼마나 줄여야 할까?…체중까지 다 잡으려면?
꿈나래-
2025. 11. 30. 17:42
😄 아이고, 밥이 문제인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얼마나 줄여야 하냐?” 이게 제일 궁금하죠.

🍚 혈당 조절 위해 밥 얼마나 줄여야 할까?
체중까지 같이 잡는 과학적 ‘딱 맞는 양’
혈당 잡으려면 “밥 줄여라”는 말은 지겹도록 듣습니다.
하지만 막상 줄이려면 기준이 없죠.
너무 줄이면 금방 허기지고, 너무 먹으면 혈당 튀고…
그럼 도대체 어느 정도가 적당한 걸까?
✔ 1일 ‘적정 밥량’의 기준은?
전문가들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탄수화물 비중을 45~55% 선에서 권장합니다.
이를 밥 양으로 바꾸면?
👉 식사 1끼 기준
- 혈당 관리 필요한 사람:
공기밥 ⅔ 공기(100~120g) - 체중 감량까지 함께 목표라면:
공기밥 ½ 공기(80g 내외)
※ 공기밥 1공기(210~230g 기준)
“어? 이 정도면 생각보다 먹어도 되네?” 하는 분도 계시죠.
✔ 밥을 줄여도 배고프지 않으려면?
혈당을 잡으려면 ‘양’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 ① 단백질을 먼저(필수)
밥부터 퍼먹으면 혈당이 쑥↑
반대로 단백질(고기·달걀·두부) 먼저 먹으면
밥 반공기여도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② 식이섬유를 곁들여라
야채·버섯·해조류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건 혈당 관리의 핵심 기술입니다.
■ ③ GI(혈당지수) 낮은 밥 선택
- 흰쌀 → ★ 현미, 귀리, 보리, 잡곡
- 찹쌀·떡류 → 혈당 급상승의 친구
- 고구마도 양 조절 필수(반개 정도)
✔ 체중도 같이 잡고 싶다면?
🔸 1) 밥 ½공기 + 단백질 든든히
밥 양을 줄여도 포만감이 유지되니 저녁 폭식 방지에도 좋아요.
🔸 2) 늦은 시간 탄수화물 금지
밤 8시 이후 탄수화물은 지방 10배처럼 쌓입니다.
(과장이 아니라, 대사 속도 자체가 달라요!)
🔸 3) 한 숟가락씩만 줄이는 법
밥을 3~4숟가락만 줄여도 혈당이 꽤 안정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반공기 너무 적다!” 싶은 분은
→ 처음엔 -3숟가락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효과 납니다.
✔ 혈당 잡는 ‘밥 줄이기 골든룰’
- 밥은 ½~⅔공기
- 단백질 먼저
- 야채 2~3주걱
- GI 낮은 잡곡 활용
- 늦은 시간 탄수화물 피하기
혈당도, 체중도, 하루 기분도 훨씬 좋아지는 가장 실속 있는 식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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