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 하나를 통째로 빌린다? 켄싱턴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출시
사이판에서 **‘섬 하나를 통째로 누리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화제가 된 켄싱턴 사이판의 신상품 ‘버킷리스트 투어’ 소식입니다! 🏝️✈️ 경향신문

🌴 켄싱턴 사이판 — 섬 전체를 여행처럼 즐기는 ‘버킷리스트 투어’
📌 핵심 포인트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에 숙박 예약만으로
사이판 섬의 대표 관광지·액티비티를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는 여행 패키지예요.
말 그대로 “섬 하나를 빌린 듯” 여행이 가능한 구성입니다. 경향신문
📍 포함된 체험 리스트
투어에 포함된 체험은 사이판 여행에서 꼭 가보고 싶은 것들이 가득 👇 경향신문
✨ 스노클링 명소 ‘마나가하섬’ 탐방
✨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 ‘그로토’
✨ 정글 트레킹 투어
✨ 바다거북 호핑 투어
✨ 포비든 아일랜드 트레킹
✨ 프라이빗 보트 세일링
✨ 빈티지 오픈카 드라이브 등
이처럼 관광 + 체험이 묶인 올인클루시브 스타일이라
“뭘 할지 모르겠네…” 하는 여행자에게도 딱입니다. 경향신문
🛏️ 숙박 & 혜택 구성
📅 3박 이상 예약 시 선택 가능
✔ 투어 바우처
✔ 올인클루시브 3식 포함
✔ 공항 픽업·샌딩
✔ 체크아웃 연장 혜택
✔ 켄싱턴 외 인근 리조트 시설 이용(셔틀 포함)
– 3개 리조트 레스토랑·수영장·액티비티까지 자유 이용 가능 👏 경향신문
이런 구성이 요즘 여행 트렌드인
“추가비용 걱정 없이 즐기는 올인클루시브 여행”과 딱 맞아떨어지죠. 경향신문
🍹 여행 팁
- 가족 여행에도 OK
→ 12세 미만 소인 무료 식사 등 가족 혜택 포함. 경향신문 - 액티비티 선택은 체크인 시 결정 가능
→ 머무는 동안 여유 있게 선택해서 즐길 수 있어요. 경향신문 - 올인클루시브 호텔로 유명한 켄싱턴은
기본적으로 프라이빗 비치, 풀,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도 훌륭합니다. Booking.com
✈️ 요약
📍 켄싱턴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 숙박만으로도 섬 여행 핵심 코스·체험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여행 패키지
👉 마나가하섬, 그로토, 정글 투어, 보트 세일링 등 다양한 체험 포함
👉 리조트 시설 + 리조트 간 셔틀 이용까지 풍부한 여행 콘텐츠 제공 경향신문